경계 없이 이웃이 되는 법 김누리 글·사진 김누리 돗자리, 여름의 대삼각형, 그리고 천체망원경 2024년 8월, 밤하늘에 유성우가 쏟아진다는 소식에 마을 청년들이 한곳에 모이기로 했다. 마당은 [...]
농사와 내가 좋아하는 ‘무엇’ 정광하 글·사진 정광하 요즘 나와 아내는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농장으로 간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몸은 지칠 대로 지쳐 있지만, 조금이라도 늦장을 부리면 더워서 농장[...]
더불어 사는 즐거움 이진선 권혁범 (사)여민동락공동체 대표(제32회 대산농촌상 농촌발전 부문 수상자) 벼 이삭이 되알지게 익어가는 논 자락을 따라서 마을 안으로 들어섰다. ‘여민동락공[...]
기후위기 시대에 ‘공생’을 생각한다 박종무 글·사진 박종무 20여 년 전, 우리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아이들이 몸으로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에 주말농장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작물이 자라[...]
대를 잇다, 농업이 있다 강보리 글 강보리 일손이 부족하다는 어머니의 연락에 잠깐 도와드리러 시골에 내려온 지도 벌써 6년 차. 시간이 지나갈수록 당연히 해오던 일들에 질문을 던지며 앞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