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달리 꽃밭에서, 환대와 위로를 받다 신수경 현용행·강대여 삼달리 꽃밭에서 대표 동백나무를 심은 뜻은 제주,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돌담, 동백, 바다, 해녀, 감귤…. 제주 성산읍의 ‘삼달리 꽃밭에서[...]
가시리 주민 김현대입니다 신수경 김현대 전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 유난히 따뜻했던 12월 초, 제주는 감귤 천지였다.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헐렁한 플리스Fleece 점퍼를 걸치고 챙이 있는 모[...]
도시의 농農, 일상이 되다 신수경 마르쉐@ 상임이사 이보은 씨 글 신수경 편집장 2022년 3월 월요일 이른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열리는 마르쉐 채소시장을 찾았다. 서울 근교의 농사 공동[...]
생태책방지기가 된 마을소설가, 김탁환 씨 신수경 김탁환 소설가 글 신수경 편집장 생태책방 ‘들녘의 마음’을 열다전라남도 곡성군 섬진강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쭉쭉 뻗은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시작되는 지점, [...]
전 세계 유일한 고유자생식물원, 한국자생식물원 설립자 김창열 씨 신수경 오대산국립공원에 들어섰다. 월정사 입구를 지나니 ‘한국자생식물원’ 표지판이 보인다. 한국자생식물원은 총 11만 5000여㎡(약 3만 5000평)에 희귀식물과 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