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과 위로의 연대 정은정 협동과 연대로 전환하는 동아시아의 농農 글·사진 정은정 ‘협동과 연대로 전환하는 동아시아의 농農’ 연수를 마치고, ‘세계농촌기행’ 원고 의뢰를 받고나니 새삼 막막[...]
제28회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식 김용규 우리 농업계 최고의 상제28회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식 제28회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식이 2019년 10월 23일 서울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
술에 담은 가치를 나눕니다 이진선 이혜인 밝은세상영농조합법인 대표 세상에 하나뿐인 술이 있다. 차가운 막걸리를 한 모금 물고 있으면, 입안에 배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가 그만, 목으로 사르르 넘어간[...]
계속, 농민 곁에 이진선 이상대 전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원장 “농민은 농사짓기도 바쁘죠. 그런데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신경 쓰려니 너무 힘들어요. 잠도 못 자고 일하니까, 당장이라도 그[...]
공익형 직불제,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김영재 농업가치 헌법반영 운동 과정에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전 국민적 관심으로 확산되었다. 지역에서는 농민수당 논의가 들불처럼 번져가고, 공익 증진 직접지불제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