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상여 진 자리에 서서 쓰다 정은정 장소 상실의 시대 – 예식장과 산부인과가 사라진 자리에서 글·사진 정은정 농촌사회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말하면 어떤 공부인지 의아해하지만 간단하게 말하면[...]
유엔이 가족농의 권리 찾는 시대, 우리는 스마트팜을 확산한다 원재정 지난해 12월 국내 농민단체에서 환영하는 성명이 잇따랐다. 12월 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3차 유엔 총회에서 ‘농민과 농촌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에 [...]
중국 농촌의 변신, 신新향촌건설운동 김유익 중국산 농산물이 우리 밥상을 점령한 지 이미 오래다. 그러고 보면, 세계 최고의 인구 대국에 사는 중국 사람들은 먹고사는 걱정은 없을 것 같다. 지금 중국에서는 [...]
농업인의 자긍심 제27회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식 김용규 2018년 10월 24일, 제27회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식이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거행됐다. 시상식에는 230여 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고 대산농촌문[...]
농부가 선물하는 지혜로운 밥상 최상아 ‘2018 대지의 밥상’ 10·11월 이야기 건강한 밥상과 농부의 철학을 함께 차려내는 ‘대지의 밥상’이 지난 10·11월 마지막 주 목요일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