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민에게 “속박이”를 허하라 백승우 우리 동네 할머니들은 호미 귀신은 한 번 붙으면 절대 안 떨어진다고들 하신다. 농사에 한 번 맛을 들이면 영영 끊을 수 없단 말씀이다. 호미 귀신의 흔적은 도심에[...]
안녕하지 못한 농업과 농촌, 먹거리 윤병선 지난해 12월 우리 사회는 대학가에서 촉발된 “안녕하십니까?”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큰 화두로 떠올랐다. 우리는 상대에게 “안녕하십니까?”라고 물을 때면, 당연히 [...]
수입 밀, 정말 안전한가 송동흠 수입 밀 안전성에 의구심을 갖는 이유 농림축산식품부 2012년(잠정치) 자료를 기준으로 우리 국민 1인당 연간 32.2kg의 밀을 소비한다. 쌀 69.8kg 다음[...]
협동조합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김기태 농촌관광이 잘된다고 마을공동체가 발전할까?농촌관광이 잘되는 마을이 있다. 농촌관광이 잘되다 보니 이리저리 개인적으로도 돈을 번 분이 있었다. 그런데 이분이 인근 [...]
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대안 중간지원조직 임경수 30년을 넘게 살았던 곳이지만 서울만 가면 벗어나고 싶어 안달이 난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서울에서 사는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경험(?)을 한 적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