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배려가 주는 ‘편안함’이란 변재원 글 변재원 ‘이상한 동물원’으로 불리는 곳 청주동물원은 불과 10년 사이에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다. 사람들의 즐겁고 편한 관람만을 위해 지어진 좁고 단조로운 사육[...]
초록이 있는 곳, 마음이 놓이는 곳 조가희 임미연 우즈그린팜 대표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5월과 6월이 되면, 농부의 시간이 더욱 분주해진다. 충남 아산시 영인면. 전날까지 모내기를 끝내고 이제야 한숨을 돌[...]
현장에 답이 있다 이진선 이영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 농업연구관(제33회 대산농촌상 농업공직 부문 수상자) 강릉에서 평창으로 아흔아홉 굽이 고갯길을 넘으면, 여름에도 [...]
눈으로, 코로, 입으로 즐기는 농(農) 이영민 글·사진 이영민 ‘이어짓기’는 하나의 주제로 여러 명의 필자가 집필한 에세이를 이어서 소개하는 코너로, 지난 호 필자 이아롬 씨에 이어 이영민 씨가 ‘다채롭게 즐[...]
2025 대지의 밥상 등 편집실 2025 대지의 밥상남도현 농부부구판장 대표‘강원도의 제철 봄나물’ 편 개최 지난 5월 20일, 도심 한복판에서 농(農)이 있는 저녁 식사를 나누는 ‘대지의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