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을 위한 새로운 농정 양승룡 2015년 마지막 남은 쌀 시장이 관세화를 통해 개방됨으로써 우리의 농산물 시장은 완전 개방이 됐다. 이는 한국 농민들이 품목별로 전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은[...]
“25년” 김성훈 때는 바야흐로 남아메리카 우루과이의 푼타델에스테에서 개최된 “관세 및 무역에 관한 일반협정 (GATT)”의 새로운 다자간 무역협상, 이른바 우루과이 라운드가 미국[...]
20대 국회에 바라는‘농정개혁’ 윤석원 20대 국회가 개원했다. 민심이 반영된 이번 국회는 여소야대의 정국이다. 그런 차원에서 현 농정의 잘못된 틀을 깨고 새로운 농정체계로의 전환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정책수단으로 정명채 농업은 공공성이 강하고 공적 기능이 커 많은 나라가 공공재 산업으로 여긴다. 농업을 사유재 산업으로 간주하면, 사유인 내 농지에서, 내 마음대로 농약이나 제초제도[...]
농업, 농촌은 그런 것이 아니다 오교철 이사장 새해가 되었지만, 새해에 어울리는 ‘희망’이라는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농업 농촌을 둘러 싼 여전하고 혹은 더 거세지는 고민과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아 덕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