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살리는 지속 가능한 대안 중간지원조직 임경수 30년을 넘게 살았던 곳이지만 서울만 가면 벗어나고 싶어 안달이 난다. 서울에서 지하철을 이용하다가 서울에서 사는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경험(?)을 한 적이 있[...]
지역은 유기체다지역을 살리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홍순명 축하 속에 태어나는 아이들 마을의 주민 128명이 돈을 모아 내부 수리를 하고 문을 연, 조합식 동네마실방 뜰에 펼침막이 붙었다. 아기가 웃는 얼굴과[...]
소비자가 함께 만드는 지역공동체 윤형근 축사 안에서 엄마 소를 따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우순이의 눈망울은 크고 맑았다. 송아지 기금을 마련하는 데 참여하고 기금 전달식에 참관단으로 제주를 방문한 한살림[...]
현대사회농촌공동체 복원을 위한 대안 정영일 농촌지역 사회적 경제 발전의 방향과 과제 식민지 시대를 거쳐 광복, 남북 분단과 6·25전쟁,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 과정을 지나면서 한국 농촌의 전통적 사회질서[...]
살기 좋은 농촌 마을 만들기 구자인 진안군의 새로운 10년 최근 들어 마을과 공동체에 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앞만 보고 성장만 생각하며 빠른 속도감에 익숙한 나라에서 매우 고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