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기억하고 나눠야 할겨울 그리고 여름 하상윤 마지막 연수를 다녀왔다. 첫 연수지에서 만난 농촌의 겨울을 기억한다. 끝자락에서 바라본 처음은 더 애틋하게 다가왔다. 꽝꽝 얼어있던 땅, 농부의 목소리 그리고 우[...]
자립, 협력, 상생의 가치를 배우다 김영주 ‘좋은 친구’와 함께 하는 농촌의 삶 먼 길을 갈 때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좋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라 한다. 농촌 사람들은 오랫동안즐겁게 사는 방법을 진작 [...]
사진으로 들려주는 ‘우리 균도’ 이야기 김병훈 추운 겨울, 우리 마음 한 켠에 따뜻함을 전해줄 특별한 전시회가 지난 1월 5일부터 10일 서울 종로구의 한 갤러리에서 열렸다. ‘우리 균도’. 사진작가들이 제정[...]
상상·상생·다양성의농촌을 만난 청년들 대산장학생 대산장학생 2015 동계연수기 지난 2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있었던 대산장학생 2015년 동계연수. ‘청년, 상상 · 상생 · 다양성을 지닌 농촌을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