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이 농(農) 도시에 사는 사람은 농업을 잘 알지 못합니다.농업은 멀리 있다고도 생각합니다.그러나 우리는 매일, 하루 세 번 농업을 마주합니다. 신선한 물기를 머금은 채소와햇살이 넉넉히 스며든 과일,폭우와 태풍, 가뭄을 이겨낸 쌀농부의 정성이 깃든우리의 밥상 먹는 것이, 농업입니다. 2025봄호 기사 (더보기) 농부의 봄맞이 ‘인구’보다 ‘관계’가 먼저다 느슨한 연대, 끈끈한 관계 먹는 것이 농(農)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