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이라는 또 다른 길에 서다 윤인숙 1983년 서울대 농대에 입학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우연히 여성조경가의 칼럼을 읽고 조경학과를 알게 되었다. 현장을 누비며 다닌다는 말에 매료되어 그 자리에서[...]
청년의 농촌 정착, ‘긴 호흡’이 필요하다 김선아 열정은 혈기가 아니라 스펙으로 증명하라? 요즘 흙수저 청춘들의 현실을 실감나게 그렸다고 해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쌈, 마이웨이>. 충남 서산에서[...]
독일과 오스트리아,가보지 못한 길에서 찾는 희망 도상헌 잘레-홀즈란트 지역개발협회, 살펜델 지역 농민 공동 직판장 언젠가 꼭 마음씨 고운 사람과 결혼하고, 신혼여행에 맞춰 생애 첫 여권을 만들 계획이었다. 커피 향이 [...]
농農이 없으면 도시도 없다 유해리 김종수 와룡배움터 프로그램디렉터 햇빛이 가득 들어오는 큰 창, 여럿이서 이야기 나누기 좋게 널찍한 마루, 작은 텃밭과 다양한 마을 강좌와 축제 소식이 붙어있는 알[...]
농촌을 아는 발명가,트랜스포머 농기계를 만들다 유해리 김중호 대호㈜ 대표 30여 년 전 장흥 농촌에서 태어난 7살 소년의 부모님은 농사일로 늘 바빴고, 돌봐주던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소년은 항상 혼자 시간을 보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