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연대의 힘 박경철 글 박경철 지난 2019년, 대산농촌재단에서 ‘협동과 연대로 전환하는 동아시아의 농農’이라는 주제로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나는 현장지도교수의 신분으로 연수에 참가[...]
마을 안길이 만들어진 이유 윤석원 글 윤석원 ‘화합和合’의 사전적 의미는 ‘화목하게 어울린다’이다. 좋은 말이지만 이를 행동으로 옮기기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해 보[...]
미래가 있는 농촌, 지속 가능한 농업 김창길 대산농촌재단은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미래가 있는 농촌, 지속 가능한 농업’이라는 주제로 2022년 10월 25일 광화문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
기후위기와 농민권리 윤병선 글 윤병선 올해도 ‘역대 최강’ 또는 ‘기록적인’이라는 수식어가 여러 기상재해 앞에 등장했다. 우리의 경험치로는 예상하기 어려웠던 재해가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고[...]
노동력을 줄이는 효율적인 영농이 필요하다 이해극 글 이해극 농촌의 고령화와 코로나19 이후 외국인노동자도 떠난 농산업 현장에는 늦봄 가뭄만큼이나 인력이 고갈되었다. 80㎏ 쌀 한 가마니를 생산하면 순소득이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