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을 아는 발명가,트랜스포머 농기계를 만들다 유해리 김중호 대호㈜ 대표 30여 년 전 장흥 농촌에서 태어난 7살 소년의 부모님은 농사일로 늘 바빴고, 돌봐주던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소년은 항상 혼자 시간을 보내야[...]
농민과 소비자를 잇는 ‘상생’의 유통 신수경 손우기 신선미세상㈜ 대표 농민은 늘 바쁘다. 농사만 지어서는 살기 힘들어진지 이미 오래여서 농산물을 가공하고 소비자와 직거래도 하고 체험과 민박도 해야 한다.“[...]
토종발효 종균의 무한 가능성 신수경 여수환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연구사 완주로 가는 고속도로엔 내내 햇볕이 넉넉했는데, 어느새 먹구름이 꾸역꾸역 몰리더니 급기야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회색[...]
농촌에, 농업에 반하다 신수경 이동현 미실란 대표 곡성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온통 황금 들녘인 창밖 풍경을 바라보다 문득, 또 10월이구나 생각했다. 곡성역에서 차로 5분. 미실란에 도착하니 [...]
농민이 행복해야 진짜다 신수경 권윤주 양평가루매마을 운영위원장 농촌의 여름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시간이다. 긴 모내기 준비 끝 모내기를 끝내고 숨을 돌릴까 싶으면, 이것저것 나고 자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