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꿈꾸며 하상윤 -제주 비자림로 글·사진 하상윤 크기도 모양도 빛깔도 제각각인 삼나무 그루터기마다 파란색 페인트가 뿌려져 있다. 나무가 쓴 ‘역사’인 나이테에는 비자림로의 30년[...]
유엔이 가족농의 권리 찾는 시대, 우리는 스마트팜을 확산한다 원재정 지난해 12월 국내 농민단체에서 환영하는 성명이 잇따랐다. 12월 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3차 유엔 총회에서 ‘농민과 농촌지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에[...]
기후, 이변의 일상화와 농민 소득안정 이한태 ‘농사는 하늘이 짓는다’고 한다. 사람이 땀 흘려 농작물을 가꾸지만 그해 농사의 풍·흉을 가르는 것은 결국 날씨라는 얘기다. 이렇게 중요한 날씨가 최근 수상하다.[...]
GMO와 식량자급 이기노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다. GMO완전표시제 시행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이 그랬다. 지난 5월 8일 청와대는 21만6886명이 참여한 GMO[...]
“여성농민으로 산다는 것” 김현대 – 김정열 비아캄페시나 동남·동아시아 대표 인터뷰 ‘미투(#Me Too)’의 외침이 세상을 뒤흔들고 있다. 그런데, 농촌에서는 들리지 않는다. 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