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쁘게 돌아가는 도시 어디에서도
농을 찾기 어려워 보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 곳곳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

어디에나 농이 있습니다.

농은
누군가에게는 추억으로
누군가에게는 낭만으로
누군가에게는 결실로

다양한 얼굴 다채로운 빛깔로
우리와 함께 우리 곁에 있습니다.

별(辰)을 노래(曲)하는 마음,
우리는 농(農)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당신에게
농은 어떤 모습인가요?
정리 편집실
※ 제1회 대산농촌포럼에서 상영된 영상 ‘어디에나 있는 농’은 대산농촌재단 유튜브 공식 채널(youtube.com/대산농촌재단)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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