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해외농업연수,가족사랑 농촌체험,안전한 밥상 등

여성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만나다
2014 대산해외농업연수
‘여성농업인 리더십 계발’
재단은 오는 11월 7일부터 16일까지 8박 10일 동안 뉴질랜드 남섬과 북섬에서 ‘여성농업인 리더십 계발’ 연수를 진행한다.
여성 농업인 등 총 20명이 참가하는 이번 연수에서는 뉴질랜드 최대 식물·식품연구소 Plant and FoodReaserch Center를 비롯해 Eastpack 키위 생산·선과협동조합, 푸드보울 Foodbowl 농식품 혁신센터,농민시장 등 뉴질랜드의 다양한 농업 현장을 둘러보고, 뉴질랜드 농식품 가공 및 수출 지원정책을 살펴볼 예정이다.
키위 과수원으로 뉴질랜드 관광 명소가 된 키위 360, 뉴질랜드 관광의 상징인 팜스테이 체험 등을 통해 농업이 중심이 된 관광 산업의 현장을 배우고 우리 농업에의 적용 가능성을 찾아본다. 또한, 뉴질랜드 여성 농업인, 젊은 농업인 조직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여성 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리더십 계발을 도모할 예정이다. 재단은 현지 연수에 앞서 오는 10월 30일에 재단세미나실에서 효과적인 연수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시행한다.

즐거움과 휴식, 가족 사랑의 하모니
2014 가족사랑 농촌체험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2014 가족사랑 농촌체험이 전국 농촌체험마을 12곳에서 진행 중이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한 가족사랑 농촌체험에는 현재까지 418가족 1,650명이 참가해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가치를 느끼고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을 보냈다.
올해 확대한 2박 3일 여름 휴가철 프로그램은 5.3:1에달하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농촌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넓혔다. 가족사랑 농촌체험은 가을의 풍성함을 전하며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
한편, 재단은 체험에 참가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사진이 있는 우리 가족 농촌이야기’를 공모한다. 농촌체험을 통해 느낀 농업·농촌의 가치와 소중함, 즐거움, 가족과 함께한 추억 등을 담은 이야기 중 우수작 5편을선정 · 시상할 예정이다. 9~11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후기 공모는 오는 11월 16일까지다.

먹거리와 농업의 상관관계를 알게 됩니다
2014 안전한 밥상 만들기

‘2014 안전한 밥상 만들기’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진행되고 있다.
강원도 인제군 한국DMZ평화생명동산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김은진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임락경 전 정농회 회장, 정성헌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이사장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안전한 먹을거리 교육, 농민이 들려주는 생명이야기, 생명살림 오행동산 견학과 농사체험, 양파 장아찌만들기, 오행순환의 집 체험, 아침 명상 체조, 자작나무 숲 탐방 등 먹을거리 전문 교육과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안전한 밥상 만들기는 20세 이상 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1박 2일(토~일요일) 일정으로 계속된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dsa.or.kr을 참조하면 된다.

전통과 지역문화를 살리는 문화행사 지원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 지원사업
올해 말까지 전국의 56개 문화 행사 지원


재단은 교보생명과 함께 10월 현재까지 ‘2014 정선아리랑제’, ‘제46회 진포예술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14’ 등 42개 지역 문화 행사에 1억 3천 8백만 원을 지원했다. 재단은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 연간계획에따라 오는 12월까지 59개의 지역 문화 행사, 전통문화행사, 사회복지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와 함께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농업인 단체, 비영리 단체가 주최하는 전통문화계승 · 보존 행사, 지역 활성화 행사 등을 공모하고 총 6개의 행사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 지원 사업은 지역 문화 행사,전통문화 행사, 사회복지 행사와 더불어 농촌문화계승, 공동체 활성화 행사 등을 지원해 지역 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에게 농촌의 소중함을 알려요!
2014 어린이 농촌체험


2014 어린이 농촌체험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전국 7개 우수체험마을에서 시행된다. 총 2천 명이 참가하게 될 ‘어린이 농촌체험’은 전국의 초등학교,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하여 당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고구마 수확, 땅콩 캐기, 감 따기 등의 농사체험과 맛있는 김치를 만드는 김장체험, 지역의 특산물인 곶감으로 치즈 만들기와 같은 건강한 먹거리 체험과 전통문화 체험 등 마을의 특성과 계절, 어린이 눈높이에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와 체험,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을 친숙하게 느끼며 하루동안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한편, 재단은 2014 어린이 농촌체험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10월 14일 어린이 농촌체험 업무협약식과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단체를 10월 25일까지 모집하고, 전산추첨으로 참가단체를 선정하여 단체와 희망하는 체험마을을 연결하여 어린이 농촌체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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