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거기서 만나!’ 얼굴있는 농부시장 이진선 홍천기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대표 “제가 농사지은 쌀이에요. 맛보고 가세요” 농부는 애지중지 기른 농작물을 꺼내고, 지나던 사람들은 발길을 멈춘다. 농부와 소비자는[...]
‘농업계 노벨상’, 그 이름값과 무게 신수경 대산농촌문화상 수상자회 유난히 건조한 날이 계속되고 있다. 도로변 나무의 바스러질 것 같은 앙상한 가지를 보며, 눈이 속절없이 내리던 초겨울 날이 떠올랐다. 토요[...]
사람, 사람의 힘 오교철 글 오교철 이사장 희망과 다짐, 덕담으로 채워지는 시간, 다시 새해의 출발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어둡고 긴 터널 같은 시간을 견디고 있는 우리 농업과 농촌에 2[...]
소비자 대상 지원사업 사업보고회, 2019 대산장학생 선발 등 편집실 소비자 대상 지원사업 사업보고회2018 나를 바꾸는 밥상, 가족사랑 농촌·목장체험, 대지의 밥상 순으로 열려지속 가능한 농의 가치를 공감하고 확산하는 2018년도[...]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2018, 삶창) 등 편집실 새 책 『농민에게 기본소득을』 (2018, 삶창) 정기석 마을연구소 소장 “농민이 농사만 지어서 먹고 살 수 없다.” 정기석 마을연구소 소장은 기본소득의 정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