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의 미래, 농촌 주민 스스로 만든다 구자인 작년 한 해는 코로나 팬데믹에 장마와 태풍까지 겹쳐 농업이 정말 어려웠다.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았던 해가 있었나 싶다. 풍년이 들었다고 농민이 행복했을까 생각하면[...]
GAP는 친환경인증이 아니다 윤석원 인류는 100만 년 전 지구상에 등장한 이후 약 99만 년을 수렵, 채취로 먹는 문제를 해결하며 이곳저곳 이동하며 살았다. 그러다 약 1만 년(혹자는 7000~8[...]
코로나19로 읽는 농업과 먹거리 윤병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위기 상황에서 사회의 민낯이 드러난다고 했던가? 다행히 우리나라는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
흩어지고 멈춰야 함께 사는 난세의 철학 천규석 코로나19로 명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원지인 중국과 그 이웃인 한국을 강타하더니 이제는 온 세계로 확산되며, 인류 전체를 공포 속으로 몰아가고 있다.[...]
공익형 직불제,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김영재 농업가치 헌법반영 운동 과정에서 ‘농업의 공익적 가치’가 전 국민적 관심으로 확산되었다. 지역에서는 농민수당 논의가 들불처럼 번져가고, 공익 증진 직접지불제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