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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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농촌재단 25년

農民 농민이라는 이름에 자긍심을農村 농촌이라는 이름에 소중함을農業 농업이라는 이름에 가능성을 담아 이어온대산농촌재단의 25년,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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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탓

계절 탓 계절은 게으름을 모른다. 꽃은 피었다 지고, 그 자리에 열매를 맺는다. 나무는 늘 곧으며, 사시사철 푸르거나 철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연두색 이파리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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紅 홍가시나무에는 가시가 없다가시가 없는데 왜 가시나무라 했을까가만히 들여다보면 여린 잎가장자리가 톱니바퀴처럼 비죽배죽하다오랜 세월 삭인 인내의 흔적일까 작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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