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남태령’을 넘는 법 이재덕 글 이재덕 농가 농업 소득은 30년째 평균 1000만 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기후위기로 농작물 피해는 심해지고, 사람들은 농촌을 떠난다. 우리 농업[...]
은달래를 깨물었더니 정상원 글·사진 정상원 들녘에 잔풀이 돋아야 비로소 봄이다. 보드라운 명지바람이 겨우내 굳은 들판을 어루만지면 한없이 푸르른 연두색 순이 하나둘 돋는다. 이제 막 [...]
농촌공동체와 땅심 키우기, 현장과 전문성을 잇다 편집실 농촌공동체와 땅심 키우기, 현장과 전문성을 잇다2025년도 농업연구 지원 사업 새로운 농업연구 지원 2025년, 지속 가능한 농(農)의 가치 확산과 농업 현장[...]
참신한 실천, 또는 ‘반칙’하는 농민을 만나다 신수경 참신한 실천, 또는 ‘반칙’하는 농민을 만나다2025년 대산장학생 동계연수 현장 2025년 2월, 바람은 쌀쌀했지만, 햇볕은 넉넉하고 따뜻했다. ‘물 맑고 볕[...]
나는 재밌게 살기로 했다 이진선 김혜진 딸기탐탐농장 대표 경남 거창군, 경칩을 앞두고 찾은 딸기 농장에는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했다. 어린아이 손바닥만 한 초록색 잎사귀 사이로, 앙증맞은 꽃[...]